투자분석 분야의 국제공인자격증인 '국제공인증권분석사(CIIA:Certified International Investment Analyst)' 자격시험에 13명의 국내 증권분석사가 최종 합격했다.

한국증권분석사회는 이번 시험에 국내 증권분석사 34명이 응시해 증권업계 종사자 9명을 포함, 총 13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1일 밝혔다.

합격자는 메리츠증권 김성태 상무, 박기한씨, 대한투자증권 성선모씨, 하나증권 박준병 대전지점장, 허재원씨, 미래에셋증권 김상준씨, 동양종금증권 최종원씨, 굿모닝신한증권의 최종진씨 등이다.

(한윤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