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신용등급 'A' 받아
ING생명은 세계적인 보험전문 신용평가기관인 A.M BEST사로부터 최고 신용등급인 'A(Excellent)' 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A.M BEST사는 가장 권위있는 보험전문 신용평가 기관 중 하나로, 지난 1899년 설립됐다. 이로써 ING 생명은 국내 생명보험사로는 유일하게 지난 2000년부터 4년 연속 A등급을 유지하게 됐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ING생명 관계자는 "한국 보험시장에서 ING생명이 균형잡힌 포트폴리오와 뛰어난 수익성, 효율적인 운영 등을 앞세워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는 점이 좋은 신용등급을 받는 배경이 됐다"고 말했다.
◆시스템 매매로 주식투자
하나은행은 주가 등락에 관계없이 연 6~7%대의 안정적인 수익을 목표로 하는 'LG 뉴마켓헤지 혼합투자신탁'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신탁재산의 최고 30%를 주식에 투자하되, 주식투자에 있어 시스템매매를 통해 펀드매니저의 자의적 판단을 배제한 것이 특징이다.
◆금리 연 6% 상품 판매
한국상호저축은행은 서울 이수역점 개점 기념으로 19일부터 금리가 연 6%인 1년만기 정기예금을 200억원 한도로 이수역점에서 한시 판매하고 있다. 또 본점과 각 지점을 통해 금리가 연 9%인 후순위채권을 50억원 한도로 일반 공모한다.
솔로몬상호저축은행도 18일부터 금리가 연 6%인 1년만기 정기예금을 300억원 한도로 판매하고 있다.
◆최고 17.09% 수익 보장
국민은행은 수익률이 일본 닛케이지수에 연동하는 'KB 리더스 정기예금 닛케이 225'를 다음달 1일까지 한시 판매한다. 이 상품은 원금이 보장되면서, 닛케이지수의 변동에 따라 최고 연 17.09%의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국민은행은 또 국내 KOSPI200지수와 연계된 'KB 리더스 정기예금 KOSPI 200'도 함께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