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납입되는 상장기업들의 유상증자 규모가 1861억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15일 상장사협의회에 따르면 14일 현재까지 집계된 상장사의 2월 납입 유상증자는 모두 3건으로, 총 1861억원어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송원산업(시설투자자금), 세양선박(시설 및 운영자금), 현대증권(재무구조개선자금 등) 등이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추진 중이다.
2월 납입되는 상장기업들의 유상증자 규모가 1861억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15일 상장사협의회에 따르면 14일 현재까지 집계된 상장사의 2월 납입 유상증자는 모두 3건으로, 총 1861억원어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송원산업(시설투자자금), 세양선박(시설 및 운영자금), 현대증권(재무구조개선자금 등) 등이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