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과세용 예보 채권 1000억원

동양종합금융증권 은 6일부터 중소기업 구조조정 채권 만기상환 고객을 대상으로 분리과세용 초단기 예금보험공사 채권 1000억원을 선착순 판매한다. 투자기간은 3개월이며 금융소득 종합과세시 최고 세율(39.6%) 과세 대상일 경우 연평균 금리가 5.65%(세후 3.41%)로 동일 만기 은행 정기예금보다 1.50%포인트 이상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는 확정금리 상품이다. 1인당 판매 금액은 1000만원 이상이다.

HTS 설문 참여로 수수로 면제

한국투자증권 은 5일 '서프라이징 1석3조 페스티벌'을 4월 말까지 벌인다. 3월까지 주식·선물·옵션 계좌를 개설한 고객이 HTS로 설문에 참여하면 45일간 온라인 수수료를 면제받는다. 오는 3월까지 신규로 계좌를 개설하거나 설문에 참여한 고객은 추첨을 통해 냉장고 등 3000만원 상당의 경품을 받는다. 2월부터 4월까지 총상금 6000만원의 월간·주간 단위 수익률 대회도 열린다.

'대표기업지수 혼합 30' 나와

대우증권 은 자체 개발한 '대표기업지수(KLCI)'에 30%를, 국고채 등에 70%를 투자하는 일임형 랩 상품 '대표기업지수 혼합 30'을 판매하고 있다. 자유적립식으로 투자기간은 2년 이상이지만 환매수수료 없이 수시로 추가 입출금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