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인 프롬써어티·엠텍비젼·삼원테크·엘리코파워 4개사가 오는 6일부터 코스닥시장에서 매매거래를 시작한다.

프롬써어티는 반도체 검사장비인 웨이퍼번인시스템(WBI)을 생산하고, 엠텍비젼은 카메라 기능을 가진 휴대전화에 쓰이는 핵심부품인 카메라용 프로세서(CCP)를 개발·생산하는 업체다.

삼원테크는 건설중장비·산업용 차량에 쓰이는 유압용 기계의 주요 부품인 유압용 파이프 등을 생산하고, 엘리코파워는 2차 전지 충·방전시스템 제조업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