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은 28일부터 증권사와 연구소를 비롯한 65개 기관의 전문 증권 리포트를 무선인터넷 '네이트'를 통해 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 삼성·대우·미래에셋증권 등 32개 증권사와 삼성경제연구소, LG경제연구원 등 9개 경제연구기관, 전경련, 코스닥증권시장 등 10개 협회, 국민선물, 외환선물 등 6개 선물사, 산업·외환은행 등 은행을 포함 총 65개 전문 기관의 리포트가 서비스된다. 수수료는 월 2만9900원이다. 모네타 유선포털(www.moneta.co.kr)에서도 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국경제TV 는 증권정보 포털사이트 '와우넷'을 내달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와우넷은 국내 최초의 동영상 증권정보 사이트로서, 현물주식 및 선물·옵션 부문에서 증권 전문가들의 투자기법을 1000종이 넘는 동영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경제TV는 와우넷 출범을 기념, 12월 한 달간 1억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도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