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애전자를 비롯한 4개 기업이 지난주 코스닥위원회에 등록예심청구서를 접수시켰다.
남애전자는 스위치를 비롯한 전자제품 부품을 만드는 업체이고, 스포츠서울21은 스포츠 일간지인 스포츠서울을 발행하는 회사다. 메가스터디는 방문 및 통신교육 전문업체이고, 빛과전자는 유선통신기기를 공급한다.
이들 기업의 심사청구로 올 들어 예비등록심사를 청구한 기업은 93개사로 늘어났다. 이 가운데 26개사가 심사를 통과했고 22개사는 보류판정을 받았다. 11개사는 신청을 철회했으며 4개사는 기각됐다. 코스닥위원회는 현재 30개사에 대한 예비심사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