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출력 260마력, 최고시속 258㎞의 포르쉐 뉴 박스터 S가 국내에 처음
상륙했다. '스포츠카의 명가(名家)' 포르쉐 911의 핏줄을 이어받은 뉴
박스터는 지붕이 활짝 열리는 오픈카로 미끄럼 방지장치인 PSM, 머리보호
장치와 측면 에어백, 편안함과 스포츠성을 함께 갖춘 팁트로닉S 등 첨단
장비가 대거 들어가있다.
지난 6일 서울 강남 포르쉐전시장에서 신차발표회를 가진 뉴 박스터에는
엔진 배기량과 자동, 수동기어의 선택에 따라 3가지 모델이 있으며 값은
8470만~1억230만원이다.
(林東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