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전날 미국 증시 하락의 영향을 받지 않고 이틀째 상승했다. 또
금리는 나흘째 상승했고, 원·달러 환율은 소폭 하락했다.
21일 서울 주식시장에서 종합주가지수는 미국경제에 대한 불안감이 다소
완화되면서 기관들이 매수에 나서 전날보다 8.42포인트(1.14%) 오른
745.12를 기록했다. 또 국채 3년 금리는 전날보다 0.06%포인트 오른
5.41%를 기록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3.3원
떨어진 1192.0원으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