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구경가는 길엔 지하철 공짜로 타세요."
국민카드가 월드컵 성공을 기원하고 차량2부제 시책에 적극 호응한다는
목표 아래, 월드컵 관람객에 대해 지하철 공짜 탑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국민 패스(pass)카드 등 후불식 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국민카드를 이용해 서울 상암경기장역·인천 문학경기장역에서
승·하차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후불제이기 때문에 지하철 요금
결제금액에서 특정 날짜에 이들 역을 이용한 금액은 빼 주는 방식이다.
서비스 실시 날짜는 6월 13일(터키:중국), 6월 25일(준결승·이상 서울
상암경기장역), 6월 9일(코스타리카:터키), 6월 11일(프랑스:덴마크),
6월 14일(한국:포르투갈·이상 인천 문학경기장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