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은행 집행임원 8명은 15일 이덕훈 행장에게 일괄적으로 사표를
제출했다. 한빛은행은 이 중 2~3명을 교체하는 임원인사를 금명간 단행할
예정이다. 한빛은행의 이번 인사는 이 행장 취임 1주년을 맞아
경영혁신과 조직쇄신을 위한 것으로, 최근 은행가에 확산되고 있는 40대
임원 및 외부전문가 발탁인사가 이뤄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입력 2002.05.15.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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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은행 집행임원 8명은 15일 이덕훈 행장에게 일괄적으로 사표를
제출했다. 한빛은행은 이 중 2~3명을 교체하는 임원인사를 금명간 단행할
예정이다. 한빛은행의 이번 인사는 이 행장 취임 1주년을 맞아
경영혁신과 조직쇄신을 위한 것으로, 최근 은행가에 확산되고 있는 40대
임원 및 외부전문가 발탁인사가 이뤄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