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회사가 코스닥위원회에 등록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이앤이시스템은 냉방 시스템을 만든다. 태광뉴텍은 고무를 비롯한
플라스틱 제품을 제조한다. 시그엔은 계산을 위한 솔루션을 파는
회사다. 삼호개발은 건설업을 하는 회사다. 디엠티는 플라스틱
제품을 만든다. 퓨어텍은 전기 변환기를 만든다. 한신제약은 의약품
제조업체다. 에프아이디는 웹시스템 통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공급한다. 엠아이자카텍은 화학섬유 직물을 만든다. 정호코리아는
가방 등 가죽 제품을 제조한다.

이 업체들은 협회의 등록 예비심사를 통과하면, 5~6월 중 공모를 거쳐
6~7월쯤 등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