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은 중국기업 및 중국관련 기업에 투자금의 40% 가량을 투자하는
'슈로더 차이나 밸런스펀드'를 판매한다. 슈로더투신운용이 운용하는
이 펀드는 중국본토에 있는 기업 뿐아니라 홍콩·대만의 기업 중
본토에서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기업의 주식에 주로 투자한다. 투자금의
60%는 국내 국공채에 투자한다.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되는 이
펀드는 1년 이상 투자하면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입력 2001.11.28. 18:35
오늘의 핫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