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소재를 비롯한 8개 기업이 코스닥위원회에 등록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현진소재는 커넥팅로드라는 금속단조 기계부품을 만든다. 아메스는
자수정을 비롯한 귀금속 장신구 등을 제조한다. 잉크테크는 프린터를
비롯한 각종 사무용기기의 대체 잉크를 공급한다.
한국툰붐은 애니메이션이나 멀티미디어 관련 솔루션을 공급한다.
씨피에스테크놀러지는 국방부나 경찰청 상황실 등에 통합관제시스템을
깔아주는 회사다. 림스텍은 특수실리콘을 비롯한 화학제품을 공급한다.
씨에스이엔지는 다양한 정보화기기에 들어가는 칩 제작설비를 제작한다.
와쏘텔레콤은 인터넷통신장비와 콘트롤러를 만든다.
이들 기업의 청구서 제출로 올해들어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한 기업은
319개사이며 이 중 144개사의 예비심사청구가 승인받았다. 이밖에 기각은
2개사, 보류 28개사, 철회 35개사였으며 110개사가 예비심사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