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휴대전화기를 통해 이메일로 전송할 수 있는
디지털 카메라가 등장했다.
㈜슈버는 신제품 디지털 카메라 '입센'을 개발해 17일부터 KTF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입센은 크기(84.4X64.4X21.5㎜)가 작고, 무게(74g)가
가벼워 휴대가 편리하다. 카메라에 있는 플래시메모리(4MB)에
고해상도(640X480) 사진을 55장까지 저장할 수 있다.
아직은 한 가지 모델의 휴대전화(삼성전자 SPH-A5000)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슈버는 앞으로 다양한 모델을 지원하는 제품을 내 놓을 예정.
가격은 19만원대.
( 백강녕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