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4일부터 아파트담보대출 최고 0.5% 포인트 내렸다.

삼성화재는 최저금리가 7.0%고 고객이 설정비를 부담하는
'뉴아파트론'과 최저금리는 7.3%이나 근저당 설정비를 면제해주는
'프리미엄론' 등 2종류의 아파트담보 대출 신상품을 이날부터 새로
선보였다.

이는 기존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보다 각각 0.3% 포인트, 0.5% 포인트
인하한 것이다.

대출금리는 보험거래 실적과 대출비율에 따라 최저 7.0% 포인트에서 최고
8.6% 포인트로 차등 적용되며, 대출기간은 5~20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