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아이템 복사 빙자 사기 발생
넥슨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일랜시아`에 돈이나 아이템 복사를 빙자해 대방 계정을 해킹하는 일이 발생해 주의를 요하고 있다.
`돈을 복사해 드립니다` `아이템을 복사해 드립니라` 라는 식의 글을 올리고 상대방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알려오면 캐릭터의 물건을 모두 훔쳐 달아나는 일이 발생하고 있는 것.
넥슨은 `일랜시아`에서 돈이나 아이템의 복사는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 공지하고, 이같은 사기에 절대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했다.
[게임조선 임현우 기자 hyuny@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