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플레이코리아가 27일 `발더스게이트2`의 확장팩 `바알의 옥좌` 마스터 버전이 자사로 전달 되었다고 밝혔다.
현재 인터플레이코리아는 `바알의 옥좌` 마스터 버전의 상태를 확인, 발매일을 7월 중순으로 잡고 일정에 따른 발매 준비에 착수했다.
`바알의 옥좌`는 지금까지 발매된 `포가튼 렐름` 캠페인 설정 중에서 가장 치명적인 던전의 모험을 담고 있으며 강력한 힘을 가진 고대의 악마들이 대거 등장한다. 특히 레벨 40까지 도달 가능한 800만의 경험치 포인트 획득이 가능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다양한 기술과 마법들을 선보이게 된다.
한편 블랙아일스튜디오, 바이오웨어, IGN Vault Network가 '발더스게이트2: 바알의옥좌' 개발팀 멤버들과 함께 IRC 채팅을 하는 시간을 27일(한국시간 28일 오전 9시) 마련한다.
장소는 RPG Vault Chat(rpgvault.ign.com/chat/)이며 `바알의군주`에 대한 생생한 최신 정보를 개발팀으로 부터 직접들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게임조선 임현우 기자 hyuny@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