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용무전기와 레이더부품을 만드는 테크메이트가 28일부터
코스닥시장에서 새로 거래를 시작한다.
테크메이트(코드번호 43690)는 무전기와 레이더부품·위성통신장비를
만들어 방위산업 지정업체인 휴니드테크놀로지·LG이노텍 등의 회사에
납품하거나 국방조달본부에 공급하고 있다. 작년 207억원 매출액에
1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송경식 외 5인이 최대주주로서 45.9%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공모가는 3700원(액면가 500원)이다.
군용무전기와 레이더부품을 만드는 테크메이트가 28일부터
코스닥시장에서 새로 거래를 시작한다.
테크메이트(코드번호 43690)는 무전기와 레이더부품·위성통신장비를
만들어 방위산업 지정업체인 휴니드테크놀로지·LG이노텍 등의 회사에
납품하거나 국방조달본부에 공급하고 있다. 작년 207억원 매출액에
1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송경식 외 5인이 최대주주로서 45.9%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공모가는 3700원(액면가 5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