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업체 테스텍의 주권이 14일부터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된다.

자본금 48억 2000만원으로 정문술 외 9명이 지분 49.6%를 보유하고 있다.
이 밖에 동원창투 등 벤처금융 2개사가 지분 8.9%를 갖고 있다.

지난 96년 설립된 테스텍은 반도체 테스트장비를 자체 개발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반도체 등에 납품하고 있다. 작년 매출액 94억 6000만원,
당기순이익 24억 1000만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