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12일부터 영업창구에서만 판매하던 월드컵복권을 외환은행
홈페이지(www.keb.co.kr)를 통해서도 판매한다. 온라인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외환은행 홈페이지내 신설된 복권광장을 클릭하면 된다.

외환은행은 또 관광복권 등 현재 국내에서 발행되고 있는 모든 인쇄식
복권을 인터넷 복권광장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