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6일 정보기술(IT) 분야 벤처기업 창업 지원 및 육성을 위한
'IT벤처기업 인큐베이션 산업 활성화 기본계획'을 마련해 발표했다.

이에 따라 정통부는 ▲국내 340여개의 인큐베이션 센터를 연계한 종합
지원 체계 구축 ▲창업 초기 벤처에 대한 정부와 민간 공동의 인큐베이션
전용펀드 구성 운용 ▲인큐베이션사업자 대표단체 'KIVA' 결성 및 활동
지원 ▲유망 벤처기업 발굴 후 '스타벤처'로의 집중 육성 등을 추진키로
했다.

정통부는 이번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지원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