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C사 로부터 배틀탑 차이나 설립 제안 받기도
지난 19일(현지시간) 막을 내린 세계적인 게임 전시회 E3에 6개 독립부스 규모로 참가한 배틀탑은 이 전시회를 통해 총 1백만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배틀탑은 자사가 개발한 매칭&랭킹 솔루션 넷플레이와 타사가 개발한 10여개 게임을 함께 출품해 미국, 필란드 업체의 바이어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음악 시뮬레이션 게임인 VOS는 미국과 핀란드의 음반 배급사들과 구체적인 협상이 진행 중이며, 온라인게임인 `아이파이터` `엑스탱크` `러브러브JJP`은 대만의 P사, `네오퍼즐`은 미국의 N사 등과 구체적인 협상을 준비 중이다.
또한 전시회에서 배틀탑은 중국의 C사로부터 배틀탑 차이나 설립을 제안받았으며, 매칭&랭킹 솔루션 넷플레이는 불가리아, 폴란드 등의 해외 사업자들과 구체적인 협상이 진행 중이다.
[게임조선 임현우 기자 hyuny@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