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위원회는 11일 서울 텔슨신용금고와 자회사인 인천
신한국신용금고의 합병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두 금고가 합병할 경우
자산규모는 금고업계 4위 수준인 5551억원으로 불어나며, 수신은
5039억원, 여신은 2788억원으로 증가한다.
입력 2001.05.1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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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위원회는 11일 서울 텔슨신용금고와 자회사인 인천
신한국신용금고의 합병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두 금고가 합병할 경우
자산규모는 금고업계 4위 수준인 5551억원으로 불어나며, 수신은
5039억원, 여신은 2788억원으로 증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