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은 올 1분기(1~3월)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한
2357억원, 경상이익은 120% 늘어난 11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원열 IR담당 과장은 "수주 물량의 꾸준한 증가가 매출액 증가의
직접적인 요인"이라면서 "경상이익 증가는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환차익과 99년 하반기 이후 선가 상승 덕을 많이 봤다"고
말했다.
현대미포조선은 올 1분기(1~3월)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한
2357억원, 경상이익은 120% 늘어난 11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원열 IR담당 과장은 "수주 물량의 꾸준한 증가가 매출액 증가의
직접적인 요인"이라면서 "경상이익 증가는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환차익과 99년 하반기 이후 선가 상승 덕을 많이 봤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