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쪽으로 가면 귀인을 만나니….'
운세정보와 GIS(지리정보)를 결합한 이색 운세 서비스가 등장했다.
iMBC(www.imbc.com)는 최근 네티즌들이 실시간으로 자신의 위치에 따라
다양한 방향운을 알아볼 수 있는 퓨전 운세서비스 '공동운세구역'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말 그대로 위치에 따른 운세를 알려주는 서비스. 연인과 영화를
보기로 한 날, 자신의 위치에서 영화보기에 운수 좋은 방향과 함께 그
방향에 있는 극장들을 검색, 선택할 수 있고, 드라이브하기 좋은
방향운을 알아보면 해당 방향과 그 방향의 각종 편의시설, 문화관광시설
등을 찾아볼 수 있는 식이다. 이밖에도 병원궁합 방향운, 다이어트하기
좋은 방향운 등 40여가지 콘텐츠를 개발할 예정.
이달말부터는 무선 인터넷 서비스까지 가능해진다. 기본정보는
무료이며, 방향운세 정보는 24시간에 1000원.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