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네스트` 후속편 네오액트와 공동 개발

온라인게임 업체 아스트로네스트(대표 김환기)는 새로운 3D 슈팅 롤플레잉 게임 `아스트로 엔(Astro-N, astron.astronest.com)`을 네오액트(대표 최성연)와 공동 개발 중이다.

`아스트로 엔`은 현재 미국과 한국에서 서비스 중인 웹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아스트로네스트`의 후속작 격으로 우주에 살아남은 독특한 4개 종족간의 전쟁과 외교, 평화와 생존을 다룬 SF 배경의 온라인 머그 게임.

게임 시나리오는 전작 `아스트로네스트`와 연동되지만 장르는 3D 액션형 온라인 롤플레잉으로 새로운 퓨전 장르 형태이다. 매니아 성격이 강한 전작에 비해 혼합 장르의 게임성 측면의 재미를 대폭 강화했다고 개발사측은 설명했다.

이 게임은 독특한 캐릭터 성장 시스템과 무한대의 아이템, 다양한 팀 플레이, 독특한 클랜(길드) 체계, 인공 지능 등을 채택했으며 한 서버당 동시에 5천명 이상이 접속 정치, 사회, 경제, 기술 시스템이 융합된 사이버 세상을 열게된다.

특히 실시간 풀 3D로 재현되는 화려한 그래픽, 특수 효과, 사운드와 빠르게 진행되는 액션이 가미되어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켰다고 밝혔다.

한편 `아스트로 엔`은 조만간 게임 동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며, 오는 5월 미국 LA에서 개최되는 E3 출품, 6월 중 베타 버전을 발표해 국내외 동시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게임조선 박기원 기자 jigi@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