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 등 10개 기업이 11일 코스닥위원회의 등록
예비심사를 받는다.
심사 대상기업은 한국토지신탁·한국교육미디어·이스턴테크놀로지·
인터스타테크놀로지·테크메이트·다반테크·예스테크놀로지·한네트·
테스텍·애니넷 등이다. 등록 예비심사를 통과한 기업들은 5월 초쯤
유가증권 신고서 제출과 주식 공모절차를 거쳐 5월 말쯤 코스닥시장에
등록하게 된다. 올들어 예비심사를 통과한 기업은 17개 업체이다.
한국토지신탁 등 10개 기업이 11일 코스닥위원회의 등록
예비심사를 받는다.
심사 대상기업은 한국토지신탁·한국교육미디어·이스턴테크놀로지·
인터스타테크놀로지·테크메이트·다반테크·예스테크놀로지·한네트·
테스텍·애니넷 등이다. 등록 예비심사를 통과한 기업들은 5월 초쯤
유가증권 신고서 제출과 주식 공모절차를 거쳐 5월 말쯤 코스닥시장에
등록하게 된다. 올들어 예비심사를 통과한 기업은 17개 업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