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전사는 `토니호크 프로스케이터2`를 Xbox용으로 제작, 올해 E3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액티비전의 CEO인 `로버트 코틱`은 "액티비전은 이미 작년 가을 Xbox용 개발킷을 받아 `토니호크 프로스케이터2`를 포함한 몇가지 타이틀을 개발중"이라고 발표했다.

국내의 인기가수 핑클이 등장하는 PC판은 비스코가 이 게임의 국내 유통을 담당한다.

[게임조선 조혜정 기자 astral@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