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마디지털엔터테인먼트(대표 박현규)는 `로그스피어`와 미션팩 `어반 오퍼레이션`이 합쳐진 플래티넘 팩이 판매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플래티넘팩`은 1999년 처음 발매되었던 `로그스피어` 오리지널 버전과 작년 카마가 서울 미션을 추가한 미션팩인 `어반 오퍼레이션`을 합쳐 제품성을 높힌 것이 특징이다.

카마측은 "아직 로그스피어 시리즈를 접하지 못한 유저나 소장하고 싶어하는 매니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말했다.

한편 엑스포테이토(대표 이상헌)의 아케이드 게임인 `컴온베이비` PC판을 카마가 3월중 발매한다.

`컴온베이비`는 6명의 귀여운 아기들이 나와 엽기적인 대결을 펼치게 되는 대전 게임. 국내외 게임쇼를 통해 주목받은 독창성인 게임이다.

[게임조선 박기원 기자 jigi@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