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는 현재 클로우즈 베타로 운영되고 있는 `창세기전 아레나 서비스`를 `창세기전3파트2`를 구입하지 않은 일반 유저에게도 공개한다고 밝혔다.
오픈 아레나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약 430MB 용량의 셋업 화일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되며 기존 사용자는 패키지에 제공되었던 아레나 CD를 이용하면 된다. 그러나 오픈 아레나 서비스에서는 정품 패키지를 구입한 유저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맵 선택에 제한이 있다.
소프트맥스는 또 새로운 점수계산 시스템의 도입과 안정성 강화, 전체적인 밸런스를 조정한 아레나 서비스 1.017 업데이트를 준비중이다.
한편 현재 창세기전 아레나는 9만명의 회원수와 천명의 동시접속자수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조선 조혜정 기자 astral@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