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공인인증서 도입으로 무선인터넷 기반의 전자상거래가 보다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통신프리텔과 한국통신엠닷컴은 최근 한국정보인증과
'무선인증서비스'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공인인증서를 적용한
본격적인 무선전자상거래(M-Commerce)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선인증서비스'는 전자서명법에 의해 발행되는 국가 공인인증서를
무선인터넷에 적용, 각종 무선 전자상거래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
제휴 3사는 무선인증 기술규격 연구, ME방식을 이용한 무선인증기술
개발, 무선인증시스템 구축 및 관련 부가서비스 개발 등 무선인증과
관련된 제반 분야를 공동으로 추진, 4월부터 016-018 고객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