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선수 강초현 ,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 , 자우림 리드보컬 김윤아 , 조선일보 영화담당 이동진 기자가 온라인게임 리니지의 광고모델로 변신했다.

리니지 개발사 엔씨소프트는 지난달 초 리니지 캐릭터에 가장 잘 어울리는 유명인 4명을 선정, 30~31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강초현은 요정, 유진박은 기사, 김윤아는 마법사, 이동진은 왕자로 분했으며, 이들의 출연료는 최고 50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니지 광고는 10일부터 신문·잡지·지하철 등 인쇄매체로만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