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주택은행 합병추진위원회는 4일 오전 10시 은행회관에서 첫 모임을
갖고 다음주 중 15인으로 구성된 사무국을 설치한 뒤 두 은행에 대한
본격적인 자산 실사에 들어가기로 했다.
최범수 합추위 사무국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통합은행의 행장은
합추위에서 내정한 뒤 통합은행 주주총회에서 정식 선출할 것』이라며
『하지만 존속법인 문제와 통합은행의 명칭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된 바
없다』고 말했다.
국민·주택은행 합병추진위원회는 4일 오전 10시 은행회관에서 첫 모임을
갖고 다음주 중 15인으로 구성된 사무국을 설치한 뒤 두 은행에 대한
본격적인 자산 실사에 들어가기로 했다.
최범수 합추위 사무국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통합은행의 행장은
합추위에서 내정한 뒤 통합은행 주주총회에서 정식 선출할 것』이라며
『하지만 존속법인 문제와 통합은행의 명칭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된 바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