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레저 전문 쇼핑몰인 '드림스포즈(www.dreamspoz.co.kr)'가
다음달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난 2월 자본금 45억원으로 설립된 ㈜드림스포즈는 디지틀조선일보와
스포츠용품 유통사인 코스모레져, 전문 택배사인 승산, 엔젤 투자사인
TSKG, SI 업체인 트인시스템즈, 레포츠 시설사업자 용평리조트가 지분을
투자한 기업. 이 회사는 내달 중순부터 전문 스포츠 쇼핑몰 서비스를
시작하고, 국내외 대형 포털, 스포츠 신문 사이트, 카드사 등과 전략적
제휴를 통한 B2B (기업간 전자상거래)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드림스포즈는 다음달 14일까지 LG구단 선수들과의 데이트,
롤러브레이드, 골프채, 스노보드세트 등 푸짐한 경품을 주는 행사를
벌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