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오전 10시부터 네티즌들이 자기 이름으로 구성된 도메
인(홈페이지 주소)을 신청할 수 있다.
정보통신부는 29일 "인터넷 홈페이지(www.krnic.or.kr나 domain.n
ic.or.kr)를 통해 'www.이름.pe.kr'로 된 도메인을 선착순으로 배분
한다"고 밝혔다.
신청자는 먼저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whois' 메뉴를 통해 특정
도메인이 비어있는지 확인한 뒤, E메일을 통해 홈페이지를 신청할 수
있다. 1인 1도메인만 신청할 수 있으며 'www.kim.pe.kr'처럼 성으로
된 도메인은 신청할 수 없다.
한국전산원측은 "자기 이메일주소를 가지고 있으며 주민등록번호
등신상정보를 정확히 기입해야 한다"며 "네티즌이 몰리는 오늘 아침
에는 서버의폭증으로 신청이 늦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0331)260-
23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