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鄭壯晧)은 자사 광고 아이디어 공모를
촉진하고 관심을 계속 유도하기 위해 인터넷 홈페이지(www.lgtel.co.kr)에
「019 광고방」을 개설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광고방에서는 서비스 개시이래 현재까지 나온 7편의 TV광고와 4편의
CM송, 4편의 연주곡 등이 실려 있으며 동영상 및 오디오로 제공된다.

LG텔레콤은 019 광고방을 통해 광고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하는 한편,
고객의 소감 등을 게재할 수 있는 「광고이야기」를 개설, 운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