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국내 최초의 민간 기상정보 사이트가 생겼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일반 시민들도 인터넷을 통해 쉽게 최신 기상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민간예보사업자인 한국기상정보㈜는 13일 "인터넷에 육·해상 및
국지 예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날씨 홈페이지(www.kweather.co.kr)
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되는 기상정보는 매시간 관측자료, 기상특보,
위성및 레이더영상, 세계날씨, 레저·스포츠 기상, 교통기상, 산업기상이
제공된다. 이용은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