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사는 상실한 시장점유율을 회복하기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오는
8월 인터넷을 위한 신형 컴퓨터를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스티브 잡스 애플 사장대리는 애플사의 디자인 감각과 제조 효능을
살린 데스크톱 신세대 매킨토시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발표에 따라 애플사 주식은 6일(미시간) 월가에서 30달러의 벽
을 깨고 30.31달러를 기록했다.
올 8월 출시될 원 버튼식 인터넷 접속형 IMAC은 직경 15"의 모니
터가 내장된 컴퓨터로 미국에서 대당 1천299달러에 판매될 것으로 알려졌
다.
잡스 사장은 IMAC이 "인터넷의 흥분과 MAC의 간편성"을 혼합한 것
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