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사장 李相哲)은 현대전자(사장 金榮煥)와
공동으로 대화형 문자정보서비스의 이용 편의를 위해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한달간 한통프리텔 전국 영업소 및 현대전자 애프터센터에서 단말기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단말기 업그레이드는 증권정보검색, 뉴스검색등 대화형
문자정보서비스를이용할 경우 각 서비스별 코드번호를 입력하는 대신 「*」와
「016」을 누르면 제공 가능한 서비스가 단말기에 메뉴 형식으로 나타나 이를
선택해 손쉽게 서비스를 이용할할수 있도록 하기위한 것이다.
대상은 현대 개인휴대통신(PCS) 단말기인 HGP1000,1100,1200모델을 사용하는
가입자에 한하며 삼성 및 LG단말기에 대한 업그레이드는 제조사와 협의가 되는
대로시행할 예정이라고 한통프리텔은 말했다.
한통프리텔은 오는 5월 26일 이후에는 현대전자 애프터서비스 센터에서 계속
단말기 업그레이드를 실시해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