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규 변리사가 대한변리사회 제43대 회장에 당선됐다.
대한변리사회는 23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제63회 정기총회를 열고 김두규 변리사를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김두규 회장 당선인은 1972년생으로 경북 영주시 영광고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김두규 변리사가 대한변리사회 제43대 회장에 당선됐다.
대한변리사회는 23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제63회 정기총회를 열고 김두규 변리사를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김두규 회장 당선인은 1972년생으로 경북 영주시 영광고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