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원·달러 환율이 23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내려갔다. 지난 4일 오후 3시30분 기준으로 원·달러 환율은 1350.4원을 기록했다. 이날 오후 10시30분쯤엔 1345원까지 내려갔다. 지난 7월 1일(1599.2원)보다 254.2원 떨어졌다. 사진은 6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환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