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23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내려갔다. 지난 4일 오후 3시30분 기준으로 원·달러 환율은 1350.4원을 기록했다. 이날 오후 10시30분쯤엔 1345원까지 내려갔다. 지난 7월 1일(1599.2원)보다 254.2원 떨어졌다. 사진은 6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환전소.
입력 2026.09.07. 00:32 | 업데이트 2026.09.07.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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