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신응진 교수, 서울아산병원 전성훈 교수, 의료법인 한마음의료재단 하나병원 박중겸 이사장. /JW중외제약 제공

JW중외제약은 제34회 JW중외박애상 수상자로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신응진 교수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박애 정신을 구현하는 의료인에 주는 상으로 JW중외제약과 대한병원협회가 공동으로 수여한다. 신응진 교수는 코로나 팬데믹 때 수도권 민간 상급종합병원 중 처음으로 거점 전담병원 참여를 자청해 중증 환자 치료에 힘썼다. 2011년엔 경기중부해바라기센터를 유치, 여성 폭력 피해자에게 의료·상담·법률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JW중외봉사상에는 서울아산병원 전성훈 교수와 의료법인 한마음의료재단 하나병원 박중겸 이사장이 각각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