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그룹의 지주사인 일동홀딩스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최규환 사장을 일동홀딩스의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1987년 일동제약에 입사해 일반의약품 및 전문의약품 담당, 제품 매니저, 영업지점장, 의원영업부장, 병원영업부장 등을 두루 거쳤다.
2019년 전무, 2024년 부사장으로 승진해 지난해까지 경영지원본부장을 지내다 지난 1월 사장에 올라 일동홀딩스의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맡아왔다.
일동그룹의 지주사인 일동홀딩스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최규환 사장을 일동홀딩스의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1987년 일동제약에 입사해 일반의약품 및 전문의약품 담당, 제품 매니저, 영업지점장, 의원영업부장, 병원영업부장 등을 두루 거쳤다.
2019년 전무, 2024년 부사장으로 승진해 지난해까지 경영지원본부장을 지내다 지난 1월 사장에 올라 일동홀딩스의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맡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