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 전문 솔루션 기업 텔레픽스(TelePIX)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발간하는 '2024년 초소형 위성 기술 현황 보고서'에 테트라플렉스가 실렸다고 밝혔다. 테트라플렉스(TetraPLEX)는 인공위성 및 우주 탐사선에 탑재되는 고성능 온보드 컴퓨팅 시스템 중 하나로 소개됐다. 텔레픽스는 "NASA 기술 현황 보고서는 전 세계 우주 기관과 기업들이 참고하는 대표적인 기술 동향 자료로, 여기에 소개된 기술은 혁신성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 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한국과학기술젠더혁신센터(GISTeR)는 4월 2일 오후 UNIST 지관서가에서 'AI, 편견을 넘다' 출간 기념 북콘서트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심재영 UNIST 인공지능대학원장이 사회를 맡고, 책 저자인 안현실 UNIST 연구부총장, 권오성 마이크로소프트 이노베이션 허브 총괄 상무, 조원영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SW기반정책·인재연구실장, 이혜숙 GISTeR 소장이 발표자로 나선다. 저자 발표 후에는 청중과의 질의응답, 토론, 저자 사인회와 네트워킹 시간이 마련돼 있다.
■특허청은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자동차회관에서 완성차‧부품 기업, 학계, 연구계 등 14개 기업‧기관의 관계자들과 지식재산 연계 협업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특허청은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와 미래 모빌리티 유망기술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한국재료연구원은 창원시 진해구에서 '첨단소재 실증연구단지 1단계 조성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진해구 이종욱 국회의원,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김영식 이사장, 홍남표 창원시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1단계 조성은 '금속소재 실증 테스트베드'와 '파워유닛 스마트제조센터'를 구축한 것이다. 재료연은 남은 2단계와 3단계 조성 사업도 조속히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