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평양의 이스터섬에 '불의 고리'로 불리는 금환일식이 일어났습니다. 금환일식은 달이 태양 안에 일렬로 정렬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리지 못해 태양 바깥 테두리만 보입니다. 사진에 나온 야자수 잎으로 둘러싸인 이 섬의 풍경은 금환일식 순간에 찍힌 두 장의 사진으로 구성됐습니다.
입력 2024.10.1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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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의 이스터섬에 '불의 고리'로 불리는 금환일식이 일어났습니다. 금환일식은 달이 태양 안에 일렬로 정렬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리지 못해 태양 바깥 테두리만 보입니다. 사진에 나온 야자수 잎으로 둘러싸인 이 섬의 풍경은 금환일식 순간에 찍힌 두 장의 사진으로 구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