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세우스 유성우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모습./Ian Webster

매년 7월 말, 8월 초 지구의 밤하늘을 밝히는 페르세우스 유성우의 궤도를 애니메이션으로 나타낸 모습입니다. 올해는 한국시간 기준으로 11일 밤과 오는 12일 밤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스위프트-터틀 혜성이 남긴 잔해가 지구에서 관측돼 보입니다. 잔해들이 시속 26만㎞로 지구 대기권으로 들어와 타오르면서 특히 북반구에서 잘 관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