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대전광역시와 함께 '2023년 핵융합 산업 상생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핵융합 분야 산업체의 시장 확대와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산업 생태계 활성화, 상생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열렸다. 사전 행사에서는 대전지역 핵융합 기술사업화 활성화를 위한 핵융합연-대전시-대전 테크노파크(TP) 간 3자 업무협약 체결이 진행됐다. 본 행사에서는 핵융합연의 남용운 플라즈마진단연구팀장, 효성중공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도 받았다.
■특허청은 교육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제13기 지식재산(IP) 마이스터 프로그램 수료 및 시상식'이 7일 오후 대전시 서구 KW 컨벤션에서 열린다고 6일 밝혔다. '지식재산(IP) 마이스터 프로그램'은 기업이 산업현장 문제를 과제로 내면 직업계고 학생들은 직접 문제해결 아이디어를 내고 특허 출원과 시제품도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98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고, 경북기계공고 팀(유현빈, 소해원)과 부산기계공고 팀(변지호, 이강재, 이세윤)이 최고상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는 유엔아태경제사회위원회(UNESCAP),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베트남-한국과학기술연구원(VKIST)과 공동으로 6일부터 8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한-아세안 그린 스마트시티 정보기술에 관한 역량강화 및 사업화 발굴 워크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국내 기후테크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고, 아세안 지역 기후기술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