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3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일부 의대 교수들이 이날 휴진 의사를 밝혔지만 전면적 진료 중단 등 큰 혼란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40개 의과대학, 88개 병원 대상 조사 결과 87개 병원이 정상 진료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입력 2024.05.03. 11:13 | 업데이트 2024.05.0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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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3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일부 의대 교수들이 이날 휴진 의사를 밝혔지만 전면적 진료 중단 등 큰 혼란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40개 의과대학, 88개 병원 대상 조사 결과 87개 병원이 정상 진료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