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8일 의사 집단행동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오는 11일부터 4주간 20개 의료기관에 군의관 20명, 공중보건의사 138명, 총 158명을 파견하여, 기관 당 10명 내외의 추가 인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박 차관은 또 "진료지원(PA) 간호사와 공보의, 군의관 투입, 추가 인력 채용 지원 등을 통해 현장 의료진의 과중한 업무부담을 덜고 비상진료체계를 최대한 유지하겠다"라고 말했다.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
"기관 당 10명 내외의 추가 인력 지원"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8일 의사 집단행동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오는 11일부터 4주간 20개 의료기관에 군의관 20명, 공중보건의사 138명, 총 158명을 파견하여, 기관 당 10명 내외의 추가 인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박 차관은 또 "진료지원(PA) 간호사와 공보의, 군의관 투입, 추가 인력 채용 지원 등을 통해 현장 의료진의 과중한 업무부담을 덜고 비상진료체계를 최대한 유지하겠다"라고 말했다.